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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마블 감상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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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11-09 00:26 조회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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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올라온 캡틴마블 감상평들을 읽어봤는데  십인십색이라 모든사람이 다 같을수없고 생각 또한 다 다르다는것을 다시한번더 느끼게 되는거같네요



1. 페미색이 강하다?
개인적으로 그렇게 느끼지못했습니다. 저도 페미는 정신병이다 라고 생각할정도로 페미자체를 극혐하는 사람인데도 영화를 보면서 불편함은 딱히 없었습니다. 뭐 감독이 페미영화다! 라고 했다고 그러는거같던데 그런 기사나 인터뷰등을 모르고 봐서 그런건지 뭔지 모르겟는데 딱히 몰랐습니다. 그냥 배우가 페미색깔이 있나보구나 하고 f습니다. 남자 비행사가 여자비행사? 하고 비웃는 그런장면들은 시대배경자체가 예전이라 그냥 딱히 불편하지않게 넘어갔습니다. 그 외에는 딱히... 뭐 불편한건 없었습니다.

2. 배우 비주얼이 구리다?
개인적으로 배우가 섹스어필을 하는 비주얼이든 아니든 딱히 신경쓰지않습니다. 물론 섹스어필이 되는 그런 탄탄한 몸매와 비주얼을 가지고있으면 보기는 좋겠지만 그 이전에 연기력이 좋아야한다고 생각해서 딱히 신경안씁니다. 다만 연기에 대해서는 할말이 좀 있습니다.
액션영화면 액션영화의 느낌들을 낼수있는 연기력들이 바탕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비행기조종사 즉 여군출신인 히어로가 달리기폼이 왜그리 엉성한지 모르겠고 중간중간 배우가 직접 액션씬이 나오는장면이 나오는데 뭔가 엉성한 느낌이 나옵니다. 뭐 때문인진 모르겠는데 뭔가 이질감이 드는 그런 느낌이드는 액션씬들이 좀... 

3. 영화자체의 재미는?
딱 말해서 모든 마블히어로의 1편 그 정석의 루트를 그대로 밟아가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이 인물의 과거 이 인물이 어떻게 탄생하게되었는지 그런걸 말해주는 마블히어로 1편 딱 그 느낌 그대로입니다. 그렇기때문에 고착화가 되어버린 그 느낌때문에 보고나면 그냥 마블영화네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중간중간 개그코드들도 괜찮았고 예전닉퓨리와 콜슨요원을 볼수있어서 좋았고 나름 괜찮았습니다. 
블랙팬서보다는 재미있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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